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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
종합감사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발언권을 요청하고 있다. © |
아무리 그러타구해두 그러치 대망론은 무신... 너무 오바를 해두 유만부동이지... 그러나저러나 더구나 여자 혼자서 저러케 투쟁을(?) 해나가구 있다는 자체만 봐서라두 그런 말이 나올법두 하긴 했져~ 😝😜😛 그래서 이런게 왠 뜬금없는... 알구보면 저런게 죄다 찌라시... 요새 뭐 팝캐스트? 그런 왜 그때 교통방송 야만인 색히덜 우르르르르르르~ 자기가 뭐 시민입네~ 그런데 몰켜 나와 깝치면서 주뎅이 놀려대는 그런데서 나와따는 얘긴거라는... 그럼 그러치... 근데 지금 보면 이쪽 정당에서는 이 여자 빼군 뭐 그 누구도 뭐하나 그거뚜 뾰족히 하는게 없어여~ 그러니 오죽하면 저런 말이 나올법두 한거져~ 보면 저 여자 혼자만 야당 역할을 하구 있는거 아녀? 그래서 하두 불쌍해서(?) 더더구나 여기 찾아보니 이름도 없다구 하길래 하나 뽑아드리이이이임~ 사실 뭐 지금 야당 있으나 마나에여~ 대가리 숫자가 안되는걸 뭐 어쩔껴? 니네가 뭐 이판국에 쟤네덜 하든거 처럼 정권 전복을 기도하며 광주사태라두 저지를껴? 그러니 뭐 대망론을 거론하면서 "까지" 퐈이아~ 일뿐... 😝😜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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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거나 써보시오~ 😜😛😝